안녕하세요 온쩡 SF 합작에 참여하게 된 콧이입니다. 생애 첫 합작인 만큼 준비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았고, 글을 쓰며 스스로 부족함을 느낀 순간도 적지 않았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최진 분들께서 많은 배려를 보내주신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미숙한 점이 많은 글이지만, 읽어주시는 분들께서 조금이라도 재미나 여운을 느끼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. 흥미로운 주제의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무척 영광이었고, 완성될 다양한 세계관들을 함께 볼 생각에 몹시 설레네요!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, 온쩡 많이 사랑해주세요!
시간, 공간, 차원, 문화, 종족, 기술을 뛰어넘어
서로의 [ ]이 맞닿는 교집합
" 어떤 존재냐고요? "
" 저에게 있어서 달의 뒷면 같은 느낌 "